어떤 사람은 새로운 시작에 설레이며
어떤 사람은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음에 힘들다
요즘은 여러가지 소식을 듣는다
사실 나에겐 별 의미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지난 인연의 소식...
지금 나의 곁에서 가장 힘이 되고 고마운 내 사람들의 소소한 소식까지...
예전만큼 그런 소식들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지 못하는 것 같다
그만큼 여유가 없어서 애써 관심을 갖지 않으려 하는건 아닐까?
| 4월13일 일상 (0) | 2014.04.13 |
|---|---|
| 2월20일 일상 (2) | 2014.02.20 |
| 1월11일 일상 (0) | 2014.01.12 |
| 12월13~16일 일상 (2) | 2013.12.16 |
| 10월17일 일상 (0) | 2013.10.17 |